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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과 칭찬의 경계는 어디일까?
잠들기전의 난감함.... -_-;

밥먹으러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야말로 늘씬한 미니스커트아가씨를 한명 봤는데, 그것 덕분에 생각이 나서 그냥 웃어보자는 생각으로 아래의 포스팅을 했었는데, 자기전에 덧글확인 겸해서 보고 있자니 왠지 누군가 욕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가 시대인만큼 민감한 주제엔 가까이 가지도 않는게 좋은데 말이지...

어쨌든 문득 궁금해진것 한 가지가, 도대체 성희롱과 성적인 매력을 칭찬해주는 것 사이의 관계는 무엇일까? 라는 것. 또는 성희롱과 칭찬의 경계는 어디일까 라는 것.

그 표현법의 농도에 따라서 서서히 변해가는 그래프같은 것인가? 아니면 메세지에 담겨진 의도가 어떤 것인가에 달린 문제일까? 아니면 어떤 감정을 품느냐에 달려있는가? 조금 더 객관적인 기준이있다면 무엇일까? 일단 성문법같은 딱딱한 것을 제외하고 조금 실생활적으로 생각해본다면, 단순히 상식에 의존해야한다는 뜻일까? 상식이라는건 관습같은것에 많이 기대고 있는 것인데, 관습이 무참할정도로 박살나고 있는 현대사회라서 이렇게 여성의 성희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는걸까? 아니면, 인습이 무너지며, 조금이라도 더 평등한 세상이 오고 있는것인가?

뭐 어쨋든 단순히 답이 나올 문제는 아니겠지, 그야말로 그때 그때 다른 이야기가 될테니...

예컨데 똑같이 "휘익 섹시한데~"라는 대사를 안면이 있는 친구끼리 한다면 칭찬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길거리에 서 껄렁거리다가 지나가는 여자보고 저따위 소릴 한다면 성희롱일테고, 또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소릴 한다고 해도, 듣는 사람에 따라서 "아유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들질 않네~"하면서 좋아할 수도 있지만, 단숨에 멱살잡고 이놈 저놈하면서 싸움이 날 수도 있는 문제. 또 말하는 사람이 이상형의 남자라면, 베시시 웃을수도 있겠지만, 기분나쁘게 생긴 아저씨라면 성희롱이라고 두고 두고 열받아 할 수도 있는 문제. 또 단순히 "휘익 섹시한데~"라는 말의 물리적 속성이 끈적끈적한 어투에 능글맞은 표정과 함께한다면 성희롱이 될 수도 있겠지만, 초롱 초롱 빛나는 동경의 눈(?)으로 처다보며 했다면 칭찬이 될지도...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일일히 하나 하나씩들어가면서 결론은 그때 그때 다르다! 라고 해봐야 재미도 없고, 무의미하다. 어쨌든 억지로라도 생각을 집중시켜보자...

아주 알아듣기 쉬운 결론이 있긴 하다. 간단히 "상대방이 듣고 기분 좋으면 칭찬이오", "듣고 기분이 나빠지면 성희롱이다"라는 것. 따라서 만약 아래에 내가 써놓은 포스팅을 읽고나서 성희롱으로서 생각되어 기분이 나빠졌다면 그 포스팅은 그 여성에게 성희롱포스팅이 될 수 있다...

(아이고 이런 써놓고 보니 난감하네... 아무리 읽어봐도 저거 읽고 즐거워할만한 여자는 없을 것같은데..-_-;)

이쪽도 읽어보세요
by WindFish | 2006/03/22 00:09 | 삶/개똥철학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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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3/22 00:12
가장 현명한 선택은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입니다.(퍽)
Commented by Lord at 2006/03/22 00:17
웃..이럴수가 읽으면서 생각한 결론을.. 윈드피쉬님이 적어놓으면 전 뭘 적어요 orz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6/03/22 00:27
일전에 아직 순수했던 시절,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온라인으로 만난 저보다 연배가 훨씬 높은 형님(띠동갑 이상)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미 30대 중반이었지만, 놀랍게도 저보다 한두살 밖에 많지 않은 여자들과 다닌다고 하시더군요.

신빙성 문제는 잠시 뒤로 하고, 물론 가볍게 만나는 관계라면서, "윤리적 감수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직관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대충 파악했을뿐, 심오하고 칼같은 정의를 내린 것은 아니지만, 대충 윤리적으로 사람마다 선을 긋는 곳이 다르며, 선의 질도 다르다는 것이죠. 질이라 함은 선이 어느 정도 유연한가, 또 선을 넘었을 때의 반응같은 것이랄까요...여튼 그런 윤리적 감수성이 맞아야 가까운 관계가 될 수 있다...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지나치는 미니스커트 여성을 보며 상호간에 맺어지는 관계는 심히 임시적이고 휘발성이 강하지만, 그런 순간적인 관계에서 칭찬/성희롱이 엇갈리기에...문득 떠오른 얘기였습니다...:)
Commented by 아를르캥 at 2006/03/22 00:38
저 같은 경우에는 마음속의 말이 한치 오차 없이 입에서 새어 나오는 타입이라서 길가다가 예쁜 사람이 보이면 평방 주위 5미터 내외라면 다 들리는 전형적인 큰소리로 "저 여자 진짜 예쁘다!" 라든가; " 다리가 멋져!"
라든가(...) "우아 진짜 이상형!" "해부학의 축복!" 정도의 말을 외친답니다....-┏ 친구들이 말하기로는 제가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래요.. 남자였으면 분명히 경찰서에 끌려 갔을지도 모른다고........ㅠㅠ

성차별적인 발언일지도 모르지만 역시나 여자가 저런 말을 하면 성희롱으로 들리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우리나라는 이상한 나라예요 호호......)
Commented by Annis at 2006/03/22 00:55
성희롱, 이지메 이런 문제들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대라는 것은 가해자가 매번 큰소리치며 하는 말이죠.

더구나 말씀하신대로 상황에 많이 좌우되요. 피해자의 개인적 경험과 그런 문제에 민감한가의 차이가 있더라도 기본적으로 성희롱과 칭찬의 경계는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선보다 훨씬 더 잘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진정한 감탄을 성희롱처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_-;;그런 사람은 좀 더 성숙하고 어른다운 표현법을 배워햐 하겠죠.
Commented by Annis at 2006/03/22 01:00
그런 미묘한 경계는 어쩔 수 없이 말로 오해를 풀어가는 수 밖에 없겠군요. 하지만 법적 소송까지 갈 수 있는 성희롱이라면 이것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보통 그런 문제로 귀찮은, 자신에게 해가 갈 수 있는 소송까지 간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견디지 못할 만큼 분명한 피해가 있다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적어도 한번은 당신의 말과 행동은 나에게 성희롱으로 느껴진다는 내용을 정면으로 전달해주는 용기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 결론 역시 원론적인 논쟁은 무의미하다, 입니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아닌, 직장 같은 공간에서의 성희롱과 칭찬의 경계는 "공기를 잘 읽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보통 인간관계가 다 그런 거 아닌가요?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 어떤 테크닉이나 고정된 표현을 외울 필요는 없죠. 그냥 최대한 배려하고 조심하려는 자세라면, 반드시 상대방에게도 그 순수한 칭찬의 의미는 잘 전달될 거라고 생각해요. = )
Commented by 펠로메이지 at 2006/03/22 01:56
계란소년님의 말씀이 현명한 듯...
그냥 즐기면 됩니다. (뭣이!)
Commented by xiaoryu at 2006/03/22 03:51
마지막에 정리하신 대로, 듣는사람 기분 여하에 따른거죠:)
..뭐어... 그 정의는 악용될 여지가 있긴 하지만;

역시 요즘 세태에서는 계란소년님 말씀이 맞는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서로 칭찬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어용'~'
Commented by Lord at 2006/03/22 06:30
밑에 글 비공개 되었네요 ;ㅅ;

어디까지나 제기준이었지만 밑에 글은 충분히 예의와 도리에 어긋나지 않은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런 내용에도 기분나빠하는 분들이 계시는거야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어쩔수 없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런 고슴도치 같은 인생을 살면 즐거운가 -_-
Commented by sesillia at 2006/03/22 10:19
=_=... 나이먹어 보세요~ 성희롱적이든 끈적이는 느낌이든 이쁘다는 소리를 들으면 무조건 감사한겁니다ㅋㅋㅋ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성적인 모욕감과 뭔가를 기대하는(?) 성적칭찬이 아니라면 웃으면서 칭찬으로 받아드려 줍니다 -_.ㅡ
Commented by 전설의실버팽 at 2006/03/22 12:37
여튼 조심조심.
Commented by MASHU at 2006/03/22 13:10
조심해야죠~
Commented by 리오 at 2006/03/22 13:37
예전에는 섹시하다는 말 자체도 성희롱으로 간주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반적으로 칭찬으로 받아들여지지여.
사회 관념과 의식의 변화가 이를 이끄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 사회에서 용인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선이 있는 것 같아여.
그리고 당시의 정황도 중요하겠지여.
그냥 개인이 성희롱이라고 느끼면 성희롱인 것이다 라고 하면 너무 애매하지 않을까여?
Commented by hogual at 2006/03/22 14:44
우리 선배가 그러더군요..
생각하는건 자유라고 -_-;)/
다만..행동은 하지말라면서 -_-;;;;;
무슨소리지;;;
결론;; 가만있으면2등같아요 -_-;) 저도 회사생활할때 동료 여직원에게 사심없이 칭찬 잘못했다가 오지게 맞을뻔;;;;
Commented by 홍군 at 2006/03/22 14:51
헛.. 비공개로 돌린 글을 못봐서 아쉽군요.

흠.. "성희롱과 칭찬의 경계는 어디일까?"
우리가 모르는 많은 부분이 성희롱에 포함되어있다는걸 알았을땐..
그냥 경계를 지으려하지않고 지나치는 일이 많게되었습니다.;;
Commented by 뿌리 at 2006/03/22 15:22
답방 왔습니다 :) 방문 감사해요. ^^

링크양 납치해 갑니다. >_</ 복수해주세요!
Commented by WindFish at 2006/03/22 18:35
/계란소년 /
정답!

/lord/
그렇습니까 ^^;?

/바스티스/
물론 최선의 결론은 언제나 그때 그때 다르다. 사람마다 다르다.겠지요 ^^;
덧으로, 일시적으로 지나가면서 하는 성희롱보다, 오래되고 어느정도 익숙해진 관계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이 휠씬 심각할것같습니다..

/아를르캥/
음; 혹시 몸좋거나 잘생긴 남자들 보고도 그러시는지;;?
어쨌든 솔직한것이 좋은것이죠 ^^;

/Annis /
네 그렇지요. 성희롱같은건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기준이라는게 너무 애매모호합니다. 아무리 심한 음담패설이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칭찬이 될 수 있고, "손이 예쁘네요"라는 말도 성희롱이 될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결국 즉각적으로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당사자의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법적인 이야기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상식적인 일상 인간관계에서의 이야기입니다 ^^;

/펠로메이지/
네 골치아픈 이야기는 아예하질 않는게 최고죠
Commented by WindFish at 2006/03/22 18:35
/xiaoryu /
네 악용될 소지가 있지만, 어차피 법적인 처벌기준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상식선의 인간관계에서의 이야기니까 괜찮은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lord/
그게 바로 위험한 생각입니다. "내생각엔 별거 아닌데 왜그러느냐?" 이 말에는 너의 기준이 이상하다는 의미와, "내기준을 받아들여라"라는 의사가 포함되어있죠. 내가보기에 이상한 기준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상대방이 보기엔 나 자신의 기준이 이상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

/sesillia /
하하하 우문현답입니다 ^^

/전설의실버팽/
시대가 시대인 만큼...

/ MASHU /
하여간 복잡한 세상이죠.
Commented by WindFish at 2006/03/22 18:35
/리오/
네 동감합니다. 사회구조와 사회적인 통념들이 붕괴에 가까운 속도로 변해가고 있으니까요. 덧붙여서 위의 "여자쪽에서 기분나쁘면 성희롱이다"라는건 강제성을 띄고있는 이야기도 아니고, 법적인 규제도 아닙니다. 단지 일상생활에서의 사회생활을 위한 기준입니다. 쉽잖아요? 내가 무슨말을 했는데 상대가 기분나빠했다. > 아 성희롱이구나. 라는 것이죠 ^^;
다만 확대해석하면 좀 곤란해질것같긴 하네요. 무조건 다 성희롱이다라는 식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
어쨌든 어디까지나 상식과 일반생활에서의 기준입니다.

/hogual /
명언이네요. 뭐 성희롱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사회생활 전반에 적용될 수 있는 금언이라고 해도 좋겠네요...

/홍군/
사실 경계짓기는 힘듭니다.
그냥 상식에 의존하는 것이 최고지요.

/뿌리/
방문감사드립니다.
http://shinysmile.egloos.com/2072960
링크에 대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
Commented by Lord at 2006/03/22 23:18
윈드피쉬님 말이 정확히 맞습니다.


(그래도..그래도 ;ㅅ;)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6/03/23 18:15
이런 모호함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쪽의 의사에 맡기게 된다면 그것도 문제가 심각해지겠죠. 이유는 잘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쉬운 예로 여성부에 대한 일부 풍문(사실 여부를 떠나, 예제)과도 같은 사태를 생각해 볼 수 있었죠. 죠리퐁이니 소나타2니...

사람이 다가오는데 신경을 곤두세우고 경계태세부터 올리고 깍쟁이처럼 구는 것을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 개인의 인간성 문제라기보다는 그도 사회적 문화적 영향으로 파생된 바가 적지 않겠죠...이에 씁쓸할 뿐입니다.
Commented by 금숲 at 2006/03/23 21:06
무슨일인지는 못봤사오나.. 이런 노래가 생각나네요.

담배가게 어여쁜 아가씨가 날보고 윙크하네~
처음보는 날보고 윙크하니 이것참 야단났네~
오오 이것참 라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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